














그리고, 남겨진 것들, 2012-2014
artist statement
‘여성의 몸’으로부터 시작되는 예술은 그 자체로 사람들에게 흥미로움을 준다. 그 실체를 보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동일한 피사체를 보면서도 저마다 자신이 살아온 환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르게 해석하고 상상하게 된다. 본 작업은 여성의 몸으로부터 버려진 것, 즉 몸으로부터 분리된 돌이킬 수 없는 시간에 관한 담론들이다. 재생할 수 있는 기억과 재현할 수 있는 이미지, 그리고 시간 속에 소외된 모든 것들을 표현하고자 했다.
남기정, NAM Kijung
[학력]
2014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원 사진영상미디어학과 비주얼아트 수료
2006 상명대학교 사진학과 졸업
[개인전]
2014 그리고 남겨진 것들, 갤러리On ,서울
[그룹전]
2013 사진 보여짐, Mirror 갤러리, 북경, 중국
2013 불협화음 갤러리Lux , 서울
[목록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