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ndscape of shaman, 2011-2012
artist statement
평범함 속에 녹아들어있는 비범함.
속(俗)된 공간 속에 침투해 들어간 성스러운 시간.
신의 영역으로 접근해가는 풍경.
슬픈 이야기와 전설 속에 영험한 기운들.
인간과 신이 만나는 어떤 곳.
도요김, Doyo kim
1974년 봉화군 춘양면 출생
[그룹전]
2011 photo 888, 갤러리 도요, 대구
2010 4인의 뷰전, 작은공간 이소, 대구
2008 beFull전, 아트비트 갤러리, 서울
1999 달구벌 미술제, 두류타워,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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