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stence series 1, 2005-2011
artist statement
나는
카메라 가방을 마주할 때면 항상 가슴이 설레인다.
무작정 가방을 메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억제할 수가 없다.
그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레임 때문이다.
나는
셔터소리가 가장 아름답게 느껴진다.
꼭 그 대상이 무엇이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없이
그 소리 자체가 목적일 때 더욱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이다.
나는
작업실에 있을 때 행복하다
일상의 일탈이라는 차원이 아니라
이곳은 오히려 모든 일상의 내 가면으로부터
진정한 자기존재(自己存在)로 환원되는
내적 시공간이 되기 때문이다.
류태열, Ruy Tae-Yeal
[개인전]
2012 류태열 개인전 존재시리즈2, 태갤러리, 대구
2011 International Discoveries 3 invite, FotoFest Headquarters, 휴스톤
2009 초대개인전, 트렁크갤러리, 서울
2007 초대개인전, 우봉갤러리, 대구
2005 존재시리즈 초대전, 삼성프라자 갤러리, 대구
2003 초대개인전, 삼성프라자 갤러리, 대구
2002 초대개인전, 칠곡 동아백화점, 대구
2002 개인전, Haut 갤러리, 서울
2001 개인전 영광갤러리, 부산
2001 개인전, 삼성프라자, 대구
1996 Scene of Self, 동아갤러리, 대구
[그룹전]
2014 산수 (정성태, 류태열 초대전), 수화랑, 대구
2009 Seoul Photo, 코엑스, 서울
2008 Korean traditional cultural heritage, 대구사진비엔날레, 대구
2002 포항아트페스티벌, 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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