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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페스티벌: 마당 / 김세진

4회 다음작가상 수상자 김세진 작가가 참여하는 축제입니다.

[전시기간]
2016년 10월 26일(수) – 10월 30일(일)

[전시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관람시간]
페스티벌 프로그램 일정표

[전시소개]
국립현대미술관과 현대자동차는 을 10월 26일(수)부터 10월 30일(일)까지 5일간 서울관 내외부에서 개최한다.
은 한국 전통 건축의 중요한 특징이자 서울관 건축의 중심 개념인 ‘마당’을 주제로 기획되었다.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통로이자 사람과 사람이 모이는 만남의 장인 ‘마당’의 의미를 담아 서울관의 전시 공간과 내외부 마당에서 건축, 무용, 문학, 패션, 디자인 등 다양한 예술장르가 결합된 관객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가 펼쳐진다.
개막일인 10월 26일(수) 저녁에는 서울시향의 첼로 앙상블 공연(지휘: 최수열), 장혜연(영화) + 이병우(음악), 김세진(영상)+사운드 아티스트 THSS(최태현, 민성식)이 함께하는 퍼포먼스가 미술관마당에서 진행되어 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10월 28일(금)부터 30일(일)까지 현대예술을 철학적, 사회적 배경과 함께 이해할 수 있는 강연과 퍼포먼스 <연속동사>가 멀티프로젝트홀에서는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마크 펠(미국), 플로리안 헤커(독일), 트랜지스터헤드(한국), 다미라트(한국), 리 갬블(영국), 토마스 렌(독일) 등 세계적 사운드 아티스트들과 로빈 매케이(골드스미스대 교수/영국), 티모스 모튼(라이스 대학 교수/영국), 마틴(스페인) 등의 철학자가 참여한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보이드》전과 연계하여 삼청동 일대 건축물을 방문하는 건축기행 <보이드 커넥션>과 <옥상달빛>이 진행된다.
* <보이드 커넥션+옥상달빛 페스티벌>의 자세한 내용 및 참여신청은 오픈하우스서울 홈페이지 (ohseoul.org)를 참고 바랍니다.
10월 29일(토) 저녁 6시에는 현대무용가 및 DJ인 김주헌이 현대무용과 DJ, 전통 무용을 넘나드는 댄스파티 <클럽 MMCA>가 1층 작품 하역장에서 개최된다. 이어서 7시부터 10시까지 가수 ‘하림’과 창작집단 ‘모임 별’ 등 예술가, 음악가, 스타트업, 디자이너, 학생 등이 모여 미래의 예술과 미술관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교류하는 주차장 파티 <백 번의 대화, 천 개의 마주침, 만 개의 영감>가 펼쳐진다.
이와 더불어 페스티벌 기간 중 서울관의 내외부 공간에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퍼포먼스와 젊은 작가들의 현장 설치작품이 상시 운영되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 체험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밖에도 관람객들이 직접 작품 감상문을 쓰고, 그 중 선택된 설명문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는 , 전시중인 작품들에 대한 퀴즈를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풀어나가는 등 새로운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은 깊어가는 가을에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인 서울관에서 새로운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열정을 분출하는 축제의 공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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