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부산국제사진제 : 나는 사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다음주니어 100인으로 선정된 강민순, 경수진, 고이경, 이준표, 최재서 학생이 참여하는 국제사진제입니다.
부산국제사진제는 사진에 대한 열정을 사진에 대한 사랑으로 승화시켜 사진가들이 헌신과 봉사로 만들어 가는 사진제입니다. 2019년 부산국제 사진제는 What will I do with the photography? 나는 사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작가의 예술관에 대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전시기간]
2019. 08. 31.(토) ~ 09. 28.(토)
[전시장소]
(주)거청 조선소 부지내 (영도구 청학동 소재)
나만 볼수 있는 시간, 강민순
Half & Half, 경수진
회복의 존재, 고이경

Insatiable desires, 이준표

사람 없는 가족사진, 최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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