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세대재단이 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져라, 미디어 속의 숨은 아이콘”이란 주제로 2008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박건희문화재단이 후원하였다.

일 시 : 2008년 7월 31일 – 8월 2일 / 2박3일
대 상 : 미디어에 관심 있는 만13세 이상 24세 미만의 모든 청소년 약 200명
장 소 : 현대인재개발원
주 제 : 가져라, 미디어 속의 숨은 아이콘
프로그램 : 미디어의 현재와 미래를 통찰하는 주제강연
미디어로 표현하기 전에 알아야 할 생각, 감성, 표현, 관계, 경험…그리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미디어 워크샵
미디어와 함께하는 소통, 밤새도록 즐기는 네트워크 파티
형식적인 방법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 미디어 개/폐막식
미디어 워크샵 : 기술중심의 제작교육에서 벗어나 미디어로 표현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생각, 감성, 표현 ,관계, 경험…그리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다양한 워크샵으로 구성되었습니다.

■ 미디어 워크샵

미디어 워크샵은 기술중심의 제작교육에서 벗어나 미디어로 표현하기 전에 알아야 하는 생각, 감성, 표현 ,관계, 경험…그리고 태도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총 15개의 다양한 워크샵으로 구성되어있다.

강 사 : 박영미(박건희문화재단 학예실장), 이일우(사진가)
강의주제 : 시간탐험
강의소개 : 현대사회에서 중요한 소통, 예술의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사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카메라라는 도구를 실생활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습득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의 영상 소통이 시대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합니다.
사진은 시간과 공간을 표현하는 매체이지만, 일반적으로 무엇을 찍는다는 공간 을 표현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몇초 또는 몇시간등의 물리적인 시간뿐만 아니라 경험이나 기억등의 심리적인 시간등도 우리는 사진속에 담아냅니다.
본 워크샵은 시간이 가지는 의미를 짚어보기 위하여 그리고 표현하기 위하여 사진이라는 매체를 이용하였습니다. 이론 강의와 실습, 그리고 결과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아울러 사진소통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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