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의 부재, 2006
artist statement
생각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완전하다고 여겨지는 상태가 현재에 있지 않다는 이상의 부재를 표현하였다. 이 작업은 셀프 작업으로 내가 사진을 처음 접하고의 느끼는 불안함을 담았다.
‘과연 나의 이상은 무엇일까, 나는 어디쯤에서 헤매고 있을까’하는 자전적 이야기이다. 유년 시절에만 느낄 것 같던 미래에 대한 열망들, 선명하지 않은 현재와 미래란 것에 대해 스스로 느끼는 것을 연극적인 요소를 빌어 사진 속에 담아보았다. 현실에서 접할 수 있는 평범한 공간들, 자유롭게 서있을 수도 없는 자신, 이상을 꿈꾸기까지의 과정을 표현한 구두(과거, 현재, 미래를 연결해주는 매개체로 표현하였다)를 통해 지금의 나, 그 안에서의 불편함, 미래의 대한 열망들을 담은 작업이다.
위재원, Wie Jaewon
[학력]
2010 상명대학교 사진영상미디어학과
[그룹전]
2009 SIPA 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예술의전당,서울
2009 계단예술축제 국제 교류전, 상명대학교, 서울
[수상]
2009 1회 일우사진상 ‘성장 가능성 높은 작가’ 5인
2009 비주얼아트센터 보다 졸업자대상 전시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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