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OU, 2013
artist statement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들의 세상을 존속하기 위한 부속품처럼 살아가는 건 아닐까. 화려함이라는 치장 속에서 편리함이란 그림자 속에서 우리는 돌아보질 못한다. 현실을 비판하지만 안주하면서 그저 바라보는 방관자일 뿐. 그들이 보는 세상은 그저 모노톤의 그림자일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금방 열광하고 금방 잊어버린다.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는 바보니까, 나아갈 힘도 비판할 목소리도 지니지 못한 하나의 부속품이니까, 한 발짝 떨어져 바라 볼 줄도 모른다.
이형준, Honjoon E
[학력]
2014 도쿄예술대학대학원 선단예술표현과 재학
2014 무사시노미술대학대학원 조형연구과 사진코스 수료
[그룹전]
2014 일본한국대사관 Challenge of Art展, 일본
2014 도쿄예술대학 INTRODUCTION展, 도쿄, 일본
2014 ATLAS展, 도쿄, 일본
2014 Korean Young Artist展, 파리, 프랑스
2014 무사시노미술대학 제작展, 도쿄, 일본
2013 무사시노미술대학x창원대학교 교류展,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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