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 2008-2009
artist statement
사회 속에서, 관계 속에서, 또는 스스로가 만든 상처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과거 기억 속의 상처들은 우리를 자유롭지 못하게 한다. 벗어나려 몸부림쳐 보아도 또다시 끊임없는 악순환의 연속일 뿐… 무의식 속에서 숨 쉬고 있는 그 상처들이 꿈으로 재현된다. 그것을 악몽이라 한다. 이제는 깨어있는 것조차 악몽이 되어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마저 희미해지는 바로 그 접점을 나의 사진에 담는다. 그것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나의 고백이자, 나를 향한 위로이다.
장남수, Jang Namsu
[학력]
2011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과
[그룹전]
2017 미래작가상 스토리展, 캐논 갤러리, 서울
2009 박건희문화재단이 발굴하는 캐논장학생 3기 사진展, 캐논플렉스 갤러리, 서울
2008 눈을 뜨다, 동덕갤러리, 서울
2007 2030 청년작가 10인展, 이룸갤러리, 서울
[수상]
2009 박건희문화재단이 발굴하는 캐논장학생 3기, 박건희문화재단 +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출판]
2009 박건희문화재단이 발굴하는 캐논장학생 3기, 박건희문화재단 +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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