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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치던풍경5-부산좌천동-시니컬한눈빛_2004

    스치던풍경10-부산영선동-두아이_2004

    스치던풍경11-부산신선동-그림자와시선_2004

    스치던풍경22-부산부전시장-측은한표정강아지_2004

    스치던풍경79-상도동-짖지도않는녀석_2005

    스치던풍경87-부산용호동-오륙도가보이는풍경_2005

    스치던풍경91-부산자갈치-영도가는배안_2004

    스치던풍경123-올림픽공원-공허한뒷모습_2005

    스치던풍경158-부산용호동-지나간다_2007

    스치던풍경165-부산영선동-두개의풍경_2006

    스치던풍경204-상도동-가위바위보_2008

    스치던풍경209-상도동아이들_2008

    스치던풍경214-상도동-나를본다_2008

    스치던풍경219-상도동-대화

    스치던풍경231-정릉-갈림길_2008

    스치던풍경245-정릉-스카이아파트1_2008

    스치던 풍경, 2008

    artist statement
    이 작업은 일상적이고 생생한 삶의 풍경입니다. 하지만 이는 지나간 시간, 소멸하는 풍경들을 담담하게 담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이 풍경들은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의 풍경이지만 작가에겐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유년기의 기억, 그리고 스쳐지나 버린 시간과 풍경들에 대한 아쉬움이나 그리움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과거의 어느 때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기억을 자극하는 작품 속의 시점은 뇌리에는 존재하지만 실재했는지는 분명하지 않은 모호한 지점을 가리키는 것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런 연유로 작품 속의 공간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서정적인 장소이면서도 동시에 생경한 느낌을 주는 상이함을 갖습니다. 작가는 이 작업이 ‘재현적 서사’에 그치지 않고 기억과 마음이라는 ‘또 다른 눈’으로 기록하는 ‘자기 반영의 서사(narration)’이기를 의도합니다. 즉, 눈으로 보는 풍경(landscape)에 마음으로 보는 풍경(mindscape)을 덧입히고자 하는 것입니다.

    최중원, Choi Joongwon

    [개인전]
    2008 스치던 풍경 (3rd), 트렁크갤러리
    2007 스치던 풍경 (2nd), 갤러리쿤스트독
    2006 스치던 풍경 (1st), 갤러리나우

    [그룹전]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 ‘내일의 기억’, 엑스코
    2008 사진 회화를 입다, KT 아트홀
    2008 나의 눈에 도전하라, 갤러리이즈
    2008 서울포토페어 2008, 코엑스 인도양홀
    2008 홍제천 미술 프로젝트 ‘도시 얼굴 만들기’, 홍제천 시민공원
    2007 Style Impact (2nd), T-스페이스
    2007 역설과 현장 ‘무엇과 어떻게에 관한 배치적 질문들’, 갤러리쿤스트독
    2007 Style Impact (1st), 갤러리더스페이스
    2006 현상학적 보기, 갤러리175
    2006 3人3市, 서울프라자호텔 Suite Room
    2006 Bit Map, 대안공간루프
    2006 The Park, 서울올림픽미술관
    2005 서울청년미술제 포트폴리오 2005, 서울시립미술관
    2004 One Digital Day, 갤러리라메르



    [목록으로]
    • 배병우  – snm3a, 1985
    • 채경 – metamorphosis, 200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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