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작가상-홍보이미지-최종

2022 미래작가상展

사진부문 수상자
김예원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 2학년) – 흔한 풍경 / 튜터 : 장민승
김혜지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과 3학년) – 바탕과 바늘 / 튜터 : 전명은
이우선 (서울예술대학교 디자인학부 사진전공 1학년) – 나의 살던 고향은 / 튜터 : 정희승
영상부문 수상자
이도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전공 4학년) – Manual / 튜터 : 김희천
정예준 (계원예술대학교 융합예술학과 1학년) – 스티로폼맨 / 튜터 : 김희천

튜 터 : 오형근, 김희천, 장민승, 전명은, 정희승
일 정 : 2023년 6월 29일 – 7월 23일
장 소 : 캐논 갤러리

김예원의 ‘흔한풍경’은 여가시간을 의무적으로 보내고 있는 일상을 촬영한 작업으로 주말이라는 시간 속에서 보이는 모순적 현실을 포착하고 있다. 김혜지의 ‘바탕과 바늘’은 시선의 끝을 따라 멈추는 프레임 속의 정적인 풍경을 담고 있으며 사유하고 있는 이미지를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나의 살던 고향은’ 작업에서 이우선은 실향민인 할아버지를 바라보는 손자의 시각으로 이산가족의 슬픔과 그리움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고 있다. 영상작업인 이도현의 ‘Manual’은 비언어적인 언어를 담아내고 있으며 발화자를 통해 미묘한 몸짓을 기록하고 있다. 정예준의 ‘스티로폼맨’은 군 복무 시절의 경험을 3개의 서사로 풀어낸 작업이며 비선형 구조로 전개되는 방식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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