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kgeonhi Foundation

    박건희문화재단

  • Virtual Gallery

    버추얼갤러리

  • Daum Prize

    다음작가상

  • Mirae Award

    미래작가상

  • Daum Junior

    다음주니어

  • 소개

  • 아티스트 자료

  • 버추얼갤러리 가기

    01.Modern times 2. WASHING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02.Modern times 2. HANGER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03.Modern times 2. URINAL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04.Modern times 2. FAUCET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05.Modern times 2. PUBLIC TELEPHONE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06.Modern times 2. ELECTEIC SWITCHE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07.Modern times 2. TOILET.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 2007

    08.Modern times 2. GAS PIPE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09.Modern times 2. BICYCLE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8

    10.Modern times 2. FACTORY.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8

    11.Modern times 2. ELEVATOR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12.Modern times 2. VENDING MACHINES.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13.Modern times 2. CONVEYER BELT.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14.Modern times 2. MOVING WALKWAY. 30 inch × 10 inch.   Digital C - print. 2007

    15.Modern times 2. ELECTIRIC SWITCHES. 100cm × 100cm.   Digital C - print. 2007

    16.Modern times 2. KIDS. 100cm × 100cm. Digital C - print. 2007

    17.Modern times 2. PORCELAINS. 100cm × 100cm. Digital C - print. 2007

    18.Modern times 2. BUILDING. 100cm × 100cm. Digital C - print. 2007

    모던타임즈 2, 2007

    artist statement
    버스 손잡이를 잡고 주욱 늘어서 있는 사람들을 보면, 힘없이 널려있는 빨래들을 보는것 같아요. 공중 소변기에 일렬로 나란히 서 있는 남자들을 보면 기다랗게 정렬해 있는 수도꼭지들이 자꾸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큰 건물 로비의 엘리베이터들은 마치 자판기처럼 입을 벌렸다 오무렸다 하면서 사람들을 내뱉고요. 강의실의 좌석에 앉아있을 때면 요즘 밖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통닭구이 그것이 좌석위로 오버랩됩니다. 길을 가다 큰 빌딩을 쳐다볼때면 사람들이 물건마냥 쌓여져있는 것처럼 또 보이구요.

    세상은 자꾸 사람들을 물건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대를 가득 메우고 있는 다양한 원리와 제도들을 우리의 경험공간 역시 그들의 모습대로 디자인해 나갑니다. 공간을 기계적으로 분할하여,일상의 경험이 경제적으로 조직되고, 조각 조각 깨어져나갑니다. 기계설계나 동작의 대상이 상품이 아니라 사람으로 치환되어 인간성이 물성으로 타락해 나갑니다. 개개인의 미세한 진동들은 무시되고 현대성이란 무거운 힘으로 내리 눌립니다. 사진의 비유를 통해 현대성의 가면을 냉소적으로 표현하려고 했습니다.

    현홍 (홍승현)

    [학력]
    2012 글라스고우 스쿨 오브 아트. 파인아트 석사 과정 졸업 (Master of Letters)
    2007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사진디자인 석사 과정 졸업 (Master of Fine arts)

    [개인전]
    2016 키쓰하기 좋은 곳, 키미아트
    2015 모던타임즈 4 – 징글 징글, 키미아트
    2014 모던타임즈 3 – 우울한 리듬, 갤러리도스
    2009 사디즘, 갤러리룩스
    2008 모던타임즈2, 사진아트센터 보다
    2007 모던타임즈, 갤러리선 컨템포러리

    [단체전]
    2017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 #2, 시카뮤지엄
    2017 갤러리 소장전, 키미아트
    2016 하이라이트, 갤러리사이
    2016 딥 인 칼라스 앤 라이트, 앤드앤갤러리
    2016 킴앤홍 퍼스트쇼, 아트스페이스J
    2016 해방된 기억, 경기포토페스티발
    2016 아시안 익스프레스, 대구사진비엔날레
    2016 더블 도트, 갤러리밈
    2016 건축에 대한 사진의 몇가지 입장, 더텍사스프로젝트
    2016 아트 옐로 북 프로젝트, 시카미술관
    2015 컬러풀, 경기도미술관
    2015 프로젝트 숨쉬는 집 2–씽킹, 키미아트
    2015 B면, 더텍사스프로젝트
    2014 좋은, 나쁜, 이상한, 24-5. 매향동
    2014 위 올 인 트루쓰, 알란잔드로갤러리, 바르셀로나, 스페인
    2014 19개의 방, 더텍사스프로젝트
    2014 에포케, 키미아트
    2013 조각을 밝히다, 킵스갤러리
    2013 추상은 살아있다, 경기도미술관
    2012 마스터 오브 레터스, 버몬지프로젝트스페이스, 런던, 영국
    2012 디그리 쇼, 라이트하우스, 글라스고우, 런던, 영국
    2012 마스터 오브 레터스, 맥켄토시 빌딩, 글라스고우, 런던, 영국
    2012 스트레이트, 멕켄토시빌딩, 글라스고우, 런던, 영국
    2012 매스 스모크 미디어 밤스, 경기도미술관
    2010 오! 마스터피스, 경기도미술관
    2010 세븐 센스, 갤러리룩스
    2010 상설 전시, 닥터박갤러리
    2009 스틸 앤드 스트림, 갤러리프라이어스
    2009 그늘의 테두리展, 쿤스트독갤러리
    2009 사진의 순환展, 서울아트갤러리
    2008 흑백에 묻다, 굿모닝신한증권
    2008 흑백에 묻다, 신한갤러리
    2005 포스트포토展,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03 포스트포토展,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아트페어]
    2013 화랑미술제
    2011 한국국제아트페어
    2010 서울오픈아트페어
    2009 서울국제아트페어
    2009 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2009 서울아트살롱
    2009 서울포토페어
    2009 서울오픈아트페어
    2008 서울국제판화사진아트페어
    2008 서울오픈아트페어

    [출판]
    2017 아티스트 스테이트먼트 #2. 시카미술관
    2016 아트옐로북 #2, 시카미술관
    2009 이방인의 빈방, 김용민, 멘토르출판사

    [수상]
    2008 사진아트센터 보다, 2008 영아티스트 선정

    [작품소장]
    2012 브리티사 에이웨이
    2009 경기도미술관



    [목록으로]
    • 현홍 – 모던타임즈 3, 2011
    • 현홍 – 모던타임즈, 2007

      • news link
      • location link
      • english site link
      • facebook link
      • insta link
      parkgeonhi foundation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