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학동 보따리, 2007-2010
artist statement
보따리는 황학동 노점상인들의 의지, 의욕, 희망, 소망, 바람, 욕구, 욕망이다. 상인들은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자신의 소중한 물건을 끈으로 단단히 싸맨다. 상인들의 팔, 다리, 목, 얼굴에 핏줄이 솟아오른다. 삶에 대한 의지. 어둠속에서 빛을 내고 있는 힘찬 개인의 모습을 새벽 보따리에서 볼 수 있다.
김문
[학력]
2004 중앙대학교 사진학과 졸업
[개인전]
2017 철산4동인, 일우스페이스, 대한민국
2008 SITE REPORT 신한갤러리, 대한민국
[단체전]
2017 예술가 (없는) 초상, 서울시립미술관 남서울미술관, 대한민국
2017 연천, 사람을 만나다, 한탄강댐 물문화관, 경기도, 대한민국
2015 안정리 사람들, 안정리생활사박물관, 대한민국
2013 한-아세안 현대 미디어아트전 ‘Parallax’, 네모갤러리/서울시민청, 대한민국
2013 바람난미술, 서울 시민청/서울역사박물관/코엑스메가박스, 대한민국
2012 서울사진축제, 서울시립미술관, 대한민국
2010 동덕여대 큐레이터학과 졸업기획전 ‘부재중’, 동덕아트갤러리, 대한민국
2010 우문현답, 쿤스트독, 대한민국
2010 Beyond the lens, 신한갤러리, 대한민국
2008 아트인부산, 부산시립미술관, 대한민국
2007 아트인대구-분지의바람, 삼덕멘션, 대한민국
[수상]
2017 일우사진상 수상 (일우재단, 대한민국)
2010 쿤스트독 전시공모 선정 (쿤스트독, 대한민국)
2008 신한갤러리 전시공모 선정 (신한갤러리, 대한민국)
[소장]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대한민국
서울시립미술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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