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선

순수 박물관 / 김옥선

6회 다음작가상 수상자 김옥선 작가의 개인전입니다.

[전시기간]
2016년 8월 20일(토) – 10월 12일(수)

[오프닝]
2016년 9월 3일(토) 오후 6시

[아티스트 토크]
2016년 9월 4일(일) 오후 2시

[전시장소]
고은사진미술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로 452번길 16)

[관람시간]
화요일-일요일 10:00-19:00 (3월-10월) / 10:00-18:00 (11월-2월)
매주 월요일, 1월1일, 설연휴, 추석연휴 휴무

[전시소개]
고은사진미술관은 한국사진의 발전을 추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2013년부터 매년 40대 사진가의 성과를 점검하는 <중간보고서>를 기획하고 있다. 이는 스스로에게도 중대한 시기에 직면한 40대의 사진가들에게 이전의 작업을 돌아보면서,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하고 설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박진영, 신은경, 그리고 백승우에 이어 <중간보고서> 2016에 참여하는 작가는 주변의 인물과 풍경을 일관성 있게 담아온 사진가 김옥선이다. 매 시리즈마다 반복되는 대상과 장치를 통해 의미의 네트워크를 만들어온 김옥선은 “순수 박물관”이란 주제로 이전 작업과의 관계 속에서 확장된 새로운 작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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